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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初一日 - 三峯 鄭道傳 『三峯集』

작가
강필남
제작 연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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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필남
재료
전서
제작 연도
2025년

**원문:** 山禽鳴盡落花飛 旅客淹留暮春晖 忽有南風吹餘意 庭莎無計奈相依​ **해석:** 산새 울음 그치고 지는 꽃 흩날리는데 나그네는 머물며 늦봄의 햇살을 맞이하네 문득 남풍이 불어와 남은 정을 전하니 뜰의 풀은 어찌할 바 몰라 서로 의지하네 이 시는 늦봄의 풍경과 나그네의 심정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자연의 변화와 인간의 감정을 조화롭게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