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溪暮泛 - 宋翼弼
- 작가
- 이순만
- 제작 연도
-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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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이순만
- 재료
- 행초서
- 제작 연도
- 2025년
南溪暮泛詩 宋翼弼 南溪舴艋夜泛舟, 迷花歸晚月下樓。 花影滿江風不定, 漁燈 一點照孤愁。 남계에서 작은 배를 저녁에 띄우니, 꽃에 취해 늦게 돌아와 달 아래 누각에 오르네. 꽃 그림자가 강에 가득하고 바람은 일정치 않으며, 외로운 등불 하나가 나의 쓸쓸함을 비추네. 이 시는 남계에서 저녁 무렵 배를 타며 느낀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의 고독한 감정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꽃에 취해 늦게 돌아오고, 달빛 아래 누각에 오르는 모습은 자연과 하나 된 시인의 모습을 그려냅니다. 강에 가득한 꽃 그림자와 일정치 않은 바람, 외로운 등불은 시인의 쓸쓸함과 고독을 더욱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