孤雲 崔致遠 先生 詩
- 작가
- 김정희
- 제작 연도
-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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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김정희
- 재료
- 초서
- 제작 연도
- 2025년
## 추야우중(秋夜雨中) > _秋風唯苦吟_ > _秋雨亦更愁_ > _曉鏡但愁雲_ > _夜燈無定淚_ > _白髮來時日_ > _靑春去後秋_ > _人生自可樂_ > _豈必依蘭舟_ - 번역: - 가을바람 속에서 오로지 괴로워하며 읊조리고, - 가을비 내리는 소리에 더욱 시름이 깊구나. - 아침 거울 속 내 모습은 근심의 구름 같고, - 밤 등불 아래서는 마음이 흔들려 눈물이 맺힌다. - 흰머리 오는 날은 다가오고, - 푸른 봄이 떠난 뒤 가을이 찾아오네. - 인생은 스스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니 - 어찌 굳이 다른 것에 의지할 필요 있으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