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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

작가
김동구
제작 연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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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동구
재료
행서
제작 연도
2025년

'상전(象傳)'은 고대 중국 경전인 『주역(周易)』의 해설서 중 하나로, 각 괘(卦)와 효(爻)의 상징적 의미를 설명합니다. '하늘천(天)'은 '하늘'을 의미하는 한자입니다. 따라서 '상전의 하늘천'은 『주역』의 '상전'에서 '하늘'에 해당하는 부분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역』의 첫 번째 괘인 건괘(乾卦)는 하늘을 상징하며, 그 상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원문:** "象曰 天行健 君子以自强不息" **해석:** "상전에 이르기를, 하늘의 운행이 굳세니, 군자는 이를 본받아 스스로 힘써 쉬지 않는다." 이는 하늘의 끊임없는 운동과 강건함을 본받아, 군자도 부단히 노력하고 정진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또한, '하늘천(天)' 자는 갑골문에서 사람의 머리 위에 선을 그어 하늘을 표현한 것으로, 사람이 하늘을 우러러보는 형상을 나타냅니다. citeturn0search9 따라서 '상전의 하늘천'은 『주역』 상전에서 하늘의 속성과 그에 따른 군자의 자세를 설명하는 부분을 가리키며, 이는 하늘의 강건함과 끊임없는 운동을 본받아 군자도 스스로 힘써야 함을 강조합니다.